2026 June Festival(한미우호의 밤) 개최

한미우호협회(회장 이용준)는 협회 창설 35주년 기념과 주한 미군들의 한반도 방위를 위한 노고를 치하하고 위로하기 위하여 6월 17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한미우호의 밤(2026 June Festival)’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자비어 브런슨(Xavier T. Brunson)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사령관, 강윤진 국가보훈부차관, James R. Heller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비롯하여 주한미군 장병 150여 명과 주한미국 대사관 직원 20여 명, 그리고 한미우호협회 회원 등 한미 양국 주요 인사 3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이해 증진 활동, 영어교육과 문화교류, 재난구호 등 한미우호 증진에 기여한 주한미특전사령부 Noah Rodney 중위 등 장병 7명과 지속적인 후원과 성원으로 한미 우호증진 및 동맹강화에 기여한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에 대해 한미우호상을 수여하였다.
식후 행사에는 Summer Music Festival(플라멩코 등), 서울챔버 현악 4중주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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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포토] 한미우호협회, 한미우호의 밤 개최 ‘같이 갑시다’
[Korea News Plus] June Festival honors U.S. service members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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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자비어 브런슨(Xavier T. Brunson)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사령관, 강윤진 국가보훈부차관, James R. Heller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비롯하여 주한미군 장병 150여 명과 주한미국 대사관 직원 20여 명, 그리고 한미우호협회 회원 등 한미 양국 주요 인사 3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이해 증진 활동, 영어교육과 문화교류, 재난구호 등 한미우호 증진에 기여한 주한미특전사령부 Noah Rodney 중위 등 장병 7명과 지속적인 후원과 성원으로 한미 우호증진 및 동맹강화에 기여한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에 대해 한미우호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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