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송년 한미우호의 밤 개최


2025 송년 한미우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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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일(화)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는 올 한 해의 마무리 행사로 주한미군들의 한반도 방위를 위한 노고를 치하·위로하고, 내년 한미동맹 및 우호증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망하기 위해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한미우호의 밤’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제이비어 T. 브런슨 UNC/CFC/USFK 사령관,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제임스 R. 헬러 주한미국대사관 차석, 조셉 E. 힐버트 미8군사령관 등 한·미 양국 주요 인사와 협회 회원 및 후원단체·기업, 주한 미군장병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 남한을 향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지속 언급하고 노골적인 위협을 가하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엄중하며, 한미동맹이 중대한 도전을 받는 시기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내년에도 지난 70여 년간 피와 땀을 흘리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해 온 한미동맹의 가치를 되새기며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숱한 난관들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나가기로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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