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이사회 / 정기총회 개최

2026년 정기이사회 / 정기총회 개최, 이용준 신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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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복)

    협회는 ‘2026년 정기이사회’와 ‘2026년 정기총회’를 1월 27일(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이어 개최하였다. 

    손경식 이사장이 주관한 이날 이사회에는 황진하 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한철수 명예회장 등 다수의 임원들이 참석하여 김운곤 사무총장으로부터 2025년 주요사업 및 회계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받고, 임원개선 안, 석좌회원 신규 추대 안, 한미우호상 수상 대상 확대 안, 모닝포럼 폐지 안, 협회지 발간 회수 조정 안, 뉴욕지회 폐지 안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 

    이어서 황진하 의장이 주관한 제35차 총회에서는 손경식 이사장과 다수의 임원, 98세의 조완규 고문(초대 이사장) 등 협회 창립 멤버부터 최근 가입한 신규회원까지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이사회에서 의결하여 상정된 모든 안건들이 가결되었다. 특히 개인 사정으로 황진하 회장이 사임하고 이용준 세종연구소 이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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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하 전임 회장 이임 인사>                                      <이용준 신임 회장 취임 인사>


    협회는 2026년도에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한미 우호증진과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 강화를 통하여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3대 사업목표 - ① 기존사업(주한 미군장병 초청 위문행사, 출판사업, 학술활동, 한미우호 지지세력 확장 사업 등)의 내실있는 집행, 독창적인 사업발굴과 외연확대, ② 인재영입과 회원 확대 / 활동 참여 여건 조성, ③ 예산절감과 재정확충 노력 – 를 설정하고, 내실있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진지하게 토의하고 임원·회원들의 다양한 고견을 수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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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후 박휘락 박사(전 협회 편집위원장, 전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장, 전 University of Massachusetts 초빙교수)의 “트럼프-이재명 시대 한미동맹: 살얼음판 줄타기?”라는 제하의 귀중한 특별 강의가 있었다. 

 

강연자료 링크(협회 자료실에도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