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인생 생활의 힌트 (23) - 이성원


100세 인생 생활의 힌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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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한국청소년도서재단 이사장, 본 협회 이사)

 

 

치매 발병률

65~70세 2.2%     ⅰ 일명 「인지증」

70~75세 4.9%     ⅱ 발병율 5년마다 2배 증가

75~80세 10.9%   ⅲ 85세 이후는 과반수가 치매

80~85세 24.4%  ⅳ 발병을 5년 늦추면 연령별 발병률 1/2로 낮아짐

85~이후 55.5%    ⅴ 50~75세 발병률을 낮추면 저출산 노동력 결손 카바

 

85세를 지나면 55.5%가 치매가 된다는 일본 통계입니다. 동생(86세)이 치매기를 보여 「문예춘추」 기사를 간추려 보내주었습니다.

 

50대 2세들에게

2007년에 태어난 아이는 반수가 107세를 산다. 유엔의 일본인 수명 통계다. 85세를 넘으면 과반수가 치매가 된다.

 

치매 병리학: 시작과 진행 그리고 치료

치매는, “내 건망증이 보통이 아니구나” 느끼는 경증 “기억장애(MCI)”에서 시작해, 10~15년 후에는 “뇌 위축” 등 증상이 나타나고 중증 “기억장애”를 일으킨다.

‘경증 장애’ 기간에는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고, 재래식 MRI나 CT로는 발견할 수도 없다. 최근 개발된 PET-CT로 MCI 발견이 가능해졌다.

치매는 대뇌에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쌓여 발병한다. 머리를 쓰면 생기는 정상적인 단백질인데, 신진대사가 안 되고 계속 쌓이면 뇌세포를 파괴해 치매를 일으킨다.

100세 고령사회가 되면서 급격히 늘어났지만, 현재로선 치료 방법도 없고, 치료 약도 없다. 「발병시기」를 늦추고, 발병 후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유일한 처방이다.

 

치매 자가 진단법 :

ⅰ(단기기억) 어제저녁 뭘 먹었지?

ⅱ(시간) 오늘이 몇 년, 몇월, 며칠, 그리고 요일은?

ⅲ(장소) 여기가 어디지?

ⅳ(계산) 100-8-6= ?

※ 하나라도 모르면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옳다.

 

치매 생활수칙: 예방 그리고 발병 후

1. 식단 메뉴:

ⅰ 등푸른생선 (고등어 꽁치 방어 & 연어)

ⅱ 견과류 (호도 땅콩 아몬드)

ⅲ 야채류 (브로콜리 양파 양배추)

ⅳ 주 류 (레드와인)

2. 운동: 하루 30분 운동 습관

3. 생활 습관:

ⅰ 규칙적 생활: (가족이 감시)

ⅱ 건전한 생활: 밤샘, 과로, 노름 등 억제

ⅲ 건강한 식생활: 잘 씹고, 꼼꼼한 칫솔질/ 당뇨, 비만 식단 억제

4. 정신관리:

ⅰ 느긋한 마음, 웃는 얼굴로: Relax!

ⅱ 우울, 고독, 불안, 의식적 탈출

ⅲ 치매 발병률 3배 성품:

거짓말, 사람 불신, 남 비꼬고 세상을 빼딱하게 보는 사람

※핀란드 고령자 1,000명, 8년 4개월 추적 연구보고

 

부첨 : 암*치매 대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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