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회원소식



협회,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11,12월호 편집회의 개최


협회,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11,12월호 편집회의 개최

 

 

   

   9월 30일(화) 협회는 한미 우호증진 및 동맹강화를 위해 긴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 회의를 개최하였다. 

   방형남 편집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편집위원들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정세에 부합하는 협회지 11,12월호 구성에 적절한 주제와 기고자 선정을 위해 열띤 토의를 하였다.

   금년들어서 한미 양국의 리더십 교체와 한미동맹의 현대화 논의, 무역협상 교착상태, 북중러 밀착, 10월 개최되는 경주 APEC 등 한미동맹에 미치는 각국의 국내 정책 및 여건, 동북아 및 세계 정세 변화 등을 논하고 협회 회원 및 독자 층이 공감 할수 있는 최적의 안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 및 토의 과정을 거쳤다. 

   한편,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은 협회가 1991년 6월 창립 이후, 1991년 10월부터 발간, 여러 과정을 거쳐 한미 우호증진 및 동맹강화 관련 정론지로 자리매김해왔으며, 현재 격월간으로 홀수 달에 발행하여 회원, 안보·재계·학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협회지의 주요 내용은 주요 현안에 대한 ‘이슈 & 분석(Issue & Analysis)’, ‘회원기고’, 연중시리즈 ‘한미동맹을 지켜온 사람들’, ‘문화 칼럼’, ‘문화 산책’, ‘협회 및 회원 동정’, 기타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