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회원소식



협회 우종순 부회장(아시아투데이 회장),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식 개최


협회 우종순 부회장(아시아투데이 회장),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식 개최 

 

                                                                                                                                  < 박상희 고문, 우종순 회장>

   

   우종순 협회 부회장(아시아투데이 회장)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라’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11월 10일(월), 롯데호텔 서울에서 창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창간 2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 -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관계·재계·문화계 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하였다. 협회에서는 박상희 고문,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협회 손병두 고문(CNBCKOREA 회장) 이기수 고문(한국법학원장), 이승복 청년위원장(서울시의회 의원), 백명현 회원(미래경제문화포럼 대표)은 유관단체 대표로 각각 참석하였다. 

   한편,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11월 11일 창간 이후, 지난 20년간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보도로 정론지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전국 12대 종합일간지로 발돋움하였다. 아울러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 안목으로 중도실용주의 노선을 견지하고, 글로벌 시대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뉴스들을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국내와 해외에서 시시각각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