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박정수 부회장, ‘자랑스러운 해사인 상’ 수상


본 협회 박정수 부회장(해사 17기)은 1월 16일(금) 해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 ‘자랑스러운 해사인 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2007년부터 국가·사회 발전, 해군·해사 발전에 이바지한 해사 동문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협회 조완규 초대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이석복·정인귀 이사, 방형남 편집위원장, 송근호 회원, 송대성 모닝포럼 회원,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으며, 많은 협회 회원들이 수상을 축하해 주었다.
박 부회장은 1963년 임관 후 1965, 1970년 두 번에 걸쳐 베트남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고, 주호주 대한민국대사관 국방무관, 해병대 8연대장, 6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처장 시절엔 워게임 모델을 이용한 연습개념을 도입했다.
전역 후에는 국방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전문기업인 사이버텍을 설립해 한미연합연습 등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한미우호협회 창설회원, 태평양아시아협회, 애국단체총연합회, 21세기청년아카데미 등 다양한 시민단체 활동에도 참여해 한미 우호증진과 동맹 강화, 국가안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협회 박정수 부회장, ‘자랑스러운 해사인 상’ 수상
본 협회 박정수 부회장(해사 17기)은 1월 16일(금) 해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 ‘자랑스러운 해사인 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2007년부터 국가·사회 발전, 해군·해사 발전에 이바지한 해사 동문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협회 조완규 초대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이석복·정인귀 이사, 방형남 편집위원장, 송근호 회원, 송대성 모닝포럼 회원,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으며, 많은 협회 회원들이 수상을 축하해 주었다.
박 부회장은 1963년 임관 후 1965, 1970년 두 번에 걸쳐 베트남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고, 주호주 대한민국대사관 국방무관, 해병대 8연대장, 6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처장 시절엔 워게임 모델을 이용한 연습개념을 도입했다.
전역 후에는 국방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전문기업인 사이버텍을 설립해 한미연합연습 등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한미우호협회 창설회원, 태평양아시아협회, 애국단체총연합회, 21세기청년아카데미 등 다양한 시민단체 활동에도 참여해 한미 우호증진과 동맹 강화, 국가안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