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ASAN PLENUM 2026’ 참석

협회 이용준 회장, 박범진 회원, 김운곤 사무총장은 2026년 4월 8일(수) 아산정책연구원(이사장 윤영관)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Modernizing Alliances(동맹 현대화)‘를 주제로 주최한 ’ASAN PLENUM 2026’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의 개회식은 정몽준 명예이사장의 환영사 - 로저 위커(Roger Wicker)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 축사(영상) -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前 일본 총리 기조연설로 진행되었다.
이후 1세션에서 ‘왜 동맹 현대화인가?’를 시작으로, 2세션에서는 ‘CRINK(China-Russia-Iran-North Korea)의 부상에 대한 대응’과 ‘범태평양 및 범대서양 동맹’, 3세션에서는 ‘아시아판 나토?’와 ‘동맹의 새 지평’을 논의하였다. 마지막 4세션에서는 ‘북한의 핵 위협’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외교·안보 주요 전문가는 나카타니 겐(中谷元) 前 일본방위성 장관,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前 주한 미국대사, 아서 시노디노스 (Arthur Sinodinos) 前 주미 호주대사, 폴 월포위츠(Paul Wolfowitz) 前 미국 국방부 부장관, 프레드 플라이츠(Fred Fleitz) 前 미 NSC(국가안전보장회의) 비서실장, 카렌 하우스(Karen House) 前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前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 차관보, 스티브 예이츠(Steve Yates) 前 미 부통령 국가안보 부보좌관, 미라 랩-후퍼(Mira Rapp-Hooper) 前 미 NSC 동아시아국장, 마이클 쉬퍼(Michael Schiffer) 前 미 국제개발처(USAID) 차관보, 오카노 마사타카(岡野正敬) 前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 조나단 말라야 (Jonathan Malaya) 필리핀 NSC 사무차장, 레이첼 엘리휴즈(Rachel Ellehuus) 영국 왕립군사연구소(RUSI) 소장, 빅터 차(Victor Cha) CSIS 한국 석좌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약 80여 년간 자유진영을 이끌어 온 미국 중심의 동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였다. 최근 국제질서는 미국의 대외전략 변화와 동맹정책 재조정, 중국-러시아-북한-이란 권위주의 연대(CRINK)의 부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을 비롯한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아산정책연구원은 이번 플래넘을 통해 미국 중심 동맹 네트워크의 현주소와 동맹 현대화의 방향, 태평양-대서양 지역 미국 동맹국 간 협력 강화, ‘아시아판 나토’를 비롯한 지역 집단안보체제 구축 가능성, 동맹의 군사·경제·기술 협력 확대, 북핵 위협에 대한 억제력 강화 등 다양한 정책 현안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
협회, ‘ASAN PLENUM 2026’ 참석
협회 이용준 회장, 박범진 회원, 김운곤 사무총장은 2026년 4월 8일(수) 아산정책연구원(이사장 윤영관)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Modernizing Alliances(동맹 현대화)‘를 주제로 주최한 ’ASAN PLENUM 2026’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의 개회식은 정몽준 명예이사장의 환영사 - 로저 위커(Roger Wicker)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 축사(영상) -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前 일본 총리 기조연설로 진행되었다.
이후 1세션에서 ‘왜 동맹 현대화인가?’를 시작으로, 2세션에서는 ‘CRINK(China-Russia-Iran-North Korea)의 부상에 대한 대응’과 ‘범태평양 및 범대서양 동맹’, 3세션에서는 ‘아시아판 나토?’와 ‘동맹의 새 지평’을 논의하였다. 마지막 4세션에서는 ‘북한의 핵 위협’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외교·안보 주요 전문가는 나카타니 겐(中谷元) 前 일본방위성 장관,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前 주한 미국대사, 아서 시노디노스 (Arthur Sinodinos) 前 주미 호주대사, 폴 월포위츠(Paul Wolfowitz) 前 미국 국방부 부장관, 프레드 플라이츠(Fred Fleitz) 前 미 NSC(국가안전보장회의) 비서실장, 카렌 하우스(Karen House) 前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前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 차관보, 스티브 예이츠(Steve Yates) 前 미 부통령 국가안보 부보좌관, 미라 랩-후퍼(Mira Rapp-Hooper) 前 미 NSC 동아시아국장, 마이클 쉬퍼(Michael Schiffer) 前 미 국제개발처(USAID) 차관보, 오카노 마사타카(岡野正敬) 前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 조나단 말라야 (Jonathan Malaya) 필리핀 NSC 사무차장, 레이첼 엘리휴즈(Rachel Ellehuus) 영국 왕립군사연구소(RUSI) 소장, 빅터 차(Victor Cha) CSIS 한국 석좌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약 80여 년간 자유진영을 이끌어 온 미국 중심의 동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였다. 최근 국제질서는 미국의 대외전략 변화와 동맹정책 재조정, 중국-러시아-북한-이란 권위주의 연대(CRINK)의 부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을 비롯한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아산정책연구원은 이번 플래넘을 통해 미국 중심 동맹 네트워크의 현주소와 동맹 현대화의 방향, 태평양-대서양 지역 미국 동맹국 간 협력 강화, ‘아시아판 나토’를 비롯한 지역 집단안보체제 구축 가능성, 동맹의 군사·경제·기술 협력 확대, 북핵 위협에 대한 억제력 강화 등 다양한 정책 현안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