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박정수 부회장 출판기념 오찬 성황리 개최

협회 창설 멤버인 박정수 부회장이 4월 23일(목)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적군敵軍 사령관이 본 전쟁연습과 교훈』 출판기념 오찬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박 부회장은 1963년 해병대 소위로 임관 후 1965, 1970년 두 번에 걸쳐 베트남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며, 특히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처장 시절엔 기존 한국군이 인위적인 통제방식의 전쟁연습 체제를 탈피하고, 보다 실전적인 ‘컴퓨터에 의한 War Game’ 체제를 도입하는데 주무 참모 역할을 하였다. 또한 전역 후에는 15년에 걸쳐 그 개선된 전쟁연습 체제에서 대항군(對抗軍) 사령관 역할을 하였다. 이 책은 그러한 역할을 통해서 경험한 전쟁연습 사례와 교훈, 그 경험을 통한 저자의 생각들을 군사혁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록한 것이다.
행사는 국민의례-내빈소개-저자 약력 소개-격려사/축사-축가-저자 인사-오찬 축도-축배제의/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행사에는 저자와 오랜 세월 군과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한 전우, 동료, 선·후배, 지인, 가족 등 각계각층(軍, 官, 學, 法, 言, 財, 藝, 市民團體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소중한 교훈을 담은 출판을 기념하고 축하하였다.
협회에서는 조완규 초대 이사장(전 문교부 장관), 한철수 고문(전 회장, 연합사 부사령관), 황진하 명예회장(직전 회장, 전 국회국방위원장), 이용준 회장(현 세종연구소 이사장), 양수화 부회장(글로리아오페라단장), 이석복·정인귀 이사, 이기수 고문(전 고려대 총장), 한용섭 전 모닝포럼위원장(국제안보교류협회장), 박휘락 전 편집위원장, 송근호·박광용 회원(전 해군 제독), 신현웅 회원(전 재미한국계시민연맹전국회장), 신범철(전 국방부 차관), 권유미 회원(전 재향여군연합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협회 박정수 부회장 출판기념 오찬 성황리 개최
협회 창설 멤버인 박정수 부회장이 4월 23일(목)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적군敵軍 사령관이 본 전쟁연습과 교훈』 출판기념 오찬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박 부회장은 1963년 해병대 소위로 임관 후 1965, 1970년 두 번에 걸쳐 베트남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며, 특히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처장 시절엔 기존 한국군이 인위적인 통제방식의 전쟁연습 체제를 탈피하고, 보다 실전적인 ‘컴퓨터에 의한 War Game’ 체제를 도입하는데 주무 참모 역할을 하였다. 또한 전역 후에는 15년에 걸쳐 그 개선된 전쟁연습 체제에서 대항군(對抗軍) 사령관 역할을 하였다. 이 책은 그러한 역할을 통해서 경험한 전쟁연습 사례와 교훈, 그 경험을 통한 저자의 생각들을 군사혁신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록한 것이다.
행사는 국민의례-내빈소개-저자 약력 소개-격려사/축사-축가-저자 인사-오찬 축도-축배제의/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행사에는 저자와 오랜 세월 군과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한 전우, 동료, 선·후배, 지인, 가족 등 각계각층(軍, 官, 學, 法, 言, 財, 藝, 市民團體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소중한 교훈을 담은 출판을 기념하고 축하하였다.
협회에서는 조완규 초대 이사장(전 문교부 장관), 한철수 고문(전 회장, 연합사 부사령관), 황진하 명예회장(직전 회장, 전 국회국방위원장), 이용준 회장(현 세종연구소 이사장), 양수화 부회장(글로리아오페라단장), 이석복·정인귀 이사, 이기수 고문(전 고려대 총장), 한용섭 전 모닝포럼위원장(국제안보교류협회장), 박휘락 전 편집위원장, 송근호·박광용 회원(전 해군 제독), 신현웅 회원(전 재미한국계시민연맹전국회장), 신범철(전 국방부 차관), 권유미 회원(전 재향여군연합회장) 등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