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 이서인 편집위원(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장)이 5월 13일(수)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시집 『나를 향해, 쉼표』 출간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작가 사인회/친교의 시간 – 기념식/작가와의 대화 & 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협회에서는 이석복 이사, 황인희 편집위원이 참석하였다.
이서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를 향해, 쉼표』는 『지금, 너를 마중 나간다』(2021) 이후 5년 만에 나온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에서 자연·인연·고향·나라를 마중 나갔다면, 이번 시집 『나를 향해, 쉼표』에서는 먼저 다가가는 것을 잠시 멈추고,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담았다. 더 나아가 격변해 가는 세상을 향한 열린 시선과 행동할 수 있는 마음 근육을 키운 경험을 소중하게 기록했다.
이서인 시인은 2023년 6월 27(화)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에 취임하여, 군에서 정훈 분야의 다양한 직책과 전역 후 국방부, 한국문인협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여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협회 이서인 편집위원 시집 출간기념 북코서트 개최
협회 이서인 편집위원(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장)이 5월 13일(수)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시집 『나를 향해, 쉼표』 출간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작가 사인회/친교의 시간 – 기념식/작가와의 대화 & 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협회에서는 이석복 이사, 황인희 편집위원이 참석하였다.
이서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를 향해, 쉼표』는 『지금, 너를 마중 나간다』(2021) 이후 5년 만에 나온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에서 자연·인연·고향·나라를 마중 나갔다면, 이번 시집 『나를 향해, 쉼표』에서는 먼저 다가가는 것을 잠시 멈추고,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담았다. 더 나아가 격변해 가는 세상을 향한 열린 시선과 행동할 수 있는 마음 근육을 키운 경험을 소중하게 기록했다.
이서인 시인은 2023년 6월 27(화)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에 취임하여, 군에서 정훈 분야의 다양한 직책과 전역 후 국방부, 한국문인협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여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