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락 전 편집위원장(북핵대응연구회 회장) 국회 세미나 주제 발표

7월 22일(수) 협회 박휘락 전 편집위원장(한반도선진화재단 북핵대응연구회 회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선영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전작권 환수=현(現) 한미연합사 해체, 서두를 일인가?“라는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전작권 환수를 둘러싼 오해와 오만” 이란 주제의 발제자로 참석하였다. 협회에서는 조영기 회원(축사), 조비연 회원(토론자),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많은 의원들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고, 군 정책담당자, 학계, 안보외교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국익과 국민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적 과제로 선정하고, 북한의 위협 변화에 따라 한미가 함께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조정되어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하였다.
박휘락 전 편집위원장(북핵대응연구회 회장) 국회 세미나 주제 발표
7월 22일(수) 협회 박휘락 전 편집위원장(한반도선진화재단 북핵대응연구회 회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선영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전작권 환수=현(現) 한미연합사 해체, 서두를 일인가?“라는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전작권 환수를 둘러싼 오해와 오만” 이란 주제의 발제자로 참석하였다. 협회에서는 조영기 회원(축사), 조비연 회원(토론자),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많은 의원들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고, 군 정책담당자, 학계, 안보외교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국익과 국민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적 과제로 선정하고, 북한의 위협 변화에 따라 한미가 함께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조정되어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