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신입 회원 환영회 개최

이용준 협회 회장은 9.1(화) 최근 가입한 20여 명에 대해 신입 회원 환영회를 개최하였다.
협회는 창설 35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각계각층 특히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들이 우리 협회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가입하고 활동함에 대해 환영과 감사를 표하고, 협회의 그간의 주요 역할과 금년도 주요 활동을 소개하였다.
참석한 회원들은 이러한 기회가 협회 활동에 대한 이해와 회원 상호 간 소통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장이라는 의견을 밝히고, 각자의 입장에서 협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막내 김승현 회원(25세)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피력하였다.
“오랜 시간 한미우호를 위해 힘써오신 선배 회원분들께서 쌓아오신 경험과 지혜를 가장 낮은 자리에서 겸손히 배우고, 오늘 함께한 신규회원분들과도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필요한 곳에서 기꺼이 보태며, 한미우호협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한미 간의 우호와 교류가 더욱 깊어지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성실히 함께하겠습니다.”
협회, 신입 회원 환영회 개최
이용준 협회 회장은 9.1(화) 최근 가입한 20여 명에 대해 신입 회원 환영회를 개최하였다.
협회는 창설 35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각계각층 특히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들이 우리 협회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가입하고 활동함에 대해 환영과 감사를 표하고, 협회의 그간의 주요 역할과 금년도 주요 활동을 소개하였다.
참석한 회원들은 이러한 기회가 협회 활동에 대한 이해와 회원 상호 간 소통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장이라는 의견을 밝히고, 각자의 입장에서 협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막내 김승현 회원(25세)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피력하였다.
“오랜 시간 한미우호를 위해 힘써오신 선배 회원분들께서 쌓아오신 경험과 지혜를 가장 낮은 자리에서 겸손히 배우고, 오늘 함께한 신규회원분들과도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필요한 곳에서 기꺼이 보태며, 한미우호협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한미 간의 우호와 교류가 더욱 깊어지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성실히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