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한미협회 주최 ‘한미친선의밤’ 행사 참석

<최용도 이사, 리지웨이 장군 사진, 최중경 회장>

<리지웨이 장군 증손녀와 딸>
11월 5일, 협회 최용도 이사는 김운곤 사무총장과 함께 한미협회(회장 최중경)가 주최한 ‘제23회 한미친선의밤’ 행사에 참석하였다. 본 행사는 개회 - 만찬/공연 - 한미우호상 수여 -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금년 한미우호상 수상자는 한국전쟁 중 미 8군 사령관과 UN군 사령관으로서 전세 반전(戰勢 反轉)과 한미동맹의 기초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한 리지웨이 장군이 선정되어, 증손녀가 딸과 함께 수상하였다.
* 본 행사는 미국 정부 ‘SHUTDOWN’에 따른 영향으로 미측이 참석하였으나 공식적인 활동은 미실시
한미협회는 한미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63년 12월 비영리 민간단체로 창설되어, 한미 양국의 민간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협회, 한미협회 주최 ‘한미친선의밤’ 행사 참석
<최용도 이사, 리지웨이 장군 사진, 최중경 회장>
<리지웨이 장군 증손녀와 딸>
11월 5일, 협회 최용도 이사는 김운곤 사무총장과 함께 한미협회(회장 최중경)가 주최한 ‘제23회 한미친선의밤’ 행사에 참석하였다. 본 행사는 개회 - 만찬/공연 - 한미우호상 수여 -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금년 한미우호상 수상자는 한국전쟁 중 미 8군 사령관과 UN군 사령관으로서 전세 반전(戰勢 反轉)과 한미동맹의 기초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한 리지웨이 장군이 선정되어, 증손녀가 딸과 함께 수상하였다.
* 본 행사는 미국 정부 ‘SHUTDOWN’에 따른 영향으로 미측이 참석하였으나 공식적인 활동은 미실시
한미협회는 한미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63년 12월 비영리 민간단체로 창설되어, 한미 양국의 민간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