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마희자 이사(한국해비타트 이사장), 집짓기 기금마련 자선패션쇼&바자 성황리 개최

6월 29일(월) 협회 마희자 이사(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그랜드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2026 한국해비타트 여성들의집짓기 기금마련 자선패션쇼&바자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여성들의 나눔을 통해 주거가 취약한 위기 여성청소년 쉼터에 희망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약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협회에서는 김계주 이사,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한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로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짓고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비타트는 지금까지 6,500만 명의 주거 취약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깨끗한 보람자리를 선물하였다.
한국해비타트는 국제 해비타트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 설립됐다. 개인과 기업, 기관 및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독립유공자, 6.25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 및 가족과 후손들을 위한 다양한 주거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회 마희자 이사(한국해비타트 이사장), 집짓기 기금마련 자선패션쇼&바자 성황리 개최
6월 29일(월) 협회 마희자 이사(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그랜드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2026 한국해비타트 여성들의집짓기 기금마련 자선패션쇼&바자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여성들의 나눔을 통해 주거가 취약한 위기 여성청소년 쉼터에 희망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약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협회에서는 김계주 이사, 김운곤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한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로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짓고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비타트는 지금까지 6,500만 명의 주거 취약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깨끗한 보람자리를 선물하였다.
한국해비타트는 국제 해비타트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 설립됐다. 개인과 기업, 기관 및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독립유공자, 6.25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 및 가족과 후손들을 위한 다양한 주거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