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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송년 한미우호의 밤’ 개최

미 양국은 단순히 안보나 물질적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영원한 친구로서 계속 함께 손잡고 나아갈 우방 

협회는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송년 한미우호의 밤’을 12월3일(목)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네퍼 주한미국부대사, 김현집 연합사부사령관, 버나드 샴포우 미 8군사령관, 조완규 협회 전이사장, 김재창 외교안보포럼 대표 등 한미 주요인사를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 장병 약 300명이 참석하여 양국간의 우호를 다졌다.